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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You sweep them away as with a flood; they are like a dream, like a grass that is renewed in the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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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in the morning it flourishes and is renewed; in the evening it fades and withers.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시편 90장에서 인생은 아침에 돋는 풀과 같아서 잠시 빤짝거리다가 저녁에는 다 시들어서 마른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다 티끌로 돌아갈겄입니다.

확실한 것 3가지는
–  반드시 죽는다
–  혼자 죽는다
–  맨손으로 죽는다

불확실한 것 3가지는
–  언제 죽을지 모른다
–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티끌로 끝이나는 존재가 아니라, 영생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시작하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사랑의 삶을 지상에서 실천하면
하늘나라의 영광을 얻는  소망의 길이
활짝 열려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혹 어떤사람이 초상집에 가서 밤새울고 상주를 위로하였는데 새벽이 되어서 상주한테 묻기를 누구가 죽었느냐고 묻는다면 이방문객은 초상집을 방문한 본질을 잊어버렸음이 분명한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랬동안 교회를 다녔지만은 그영혼이 사후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가지못하면은 이사람은 교회를다니는 본질을 잃어 버렸음이 분명함니다.

한세대의 지성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실존철학자 싸르트르(Jean-Paul Sartre, 1905-1980) 도 구원을 받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천국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유혹하지말고, 지옥이란 말로 협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계약결혼을 통하여 동거하기시작한 보바르( Simone de Beavuvoir) 도 싸르트르 못지않은 철학자, 작가 혹은 여성해방운동가로서 이름을 날렸는데, 노년에  접어든 싸르트르는 어느날 그녀앞에서 바지에 오줌을 쌌다고 울고 있었습니다. 한창때의 싸르트르의 시절이 지나가고 있었던 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노년에 접어든 그는 눈까지 거의 실명을 하게되었습니다. 마침내 죽음을 앞둔 시점에서는 죽고 싶지 않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울부짖고 있어서 담당의로진들을 몹시도 당혹하게 만들었던 겄입니다. 그를 지켜보는 의료진들은 이사람이 과연 그유명한 싸르트르 인지 의심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의 당당하던 실존철학자로서의 모습은 간곳이 없고, 죽어가는 초라한 한노인의 모습만이 그의 마지막 생을 마감하고 있엇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편안한 죽음이 그에게 허락이 되지 않은겄이었습니다.

철학, 논리학, 수학, 역사학, 사회학등 다방면의 학문에 걸쳐서 번쩍이는 지성으로 큰공로를 남긴 천재인 버트란드 럿셀(Bertrand Russell, 1872-1970) 도 구원을 받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는 무신론자로서 말하기를 종교는 미신이고, 인류에게 무수한 해를 끼쳐왔다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실패한 인생을 마감하였습니다. 하나님나라에 가지를 못하고 애석하게도 다들 지옥불에 떨어진것입니다.  구원을 받지못하면 지옥에 가야되고,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서,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지옥은 너무나 뜨거워서 절대로 절대로 (NEVER and NEVER )가지를 말아야 할곳입니다. 우리의 주위에 있는 조용기 목사님도 그의 체험을 통하여 같은 증언을 하고 있는 겄입니다.

성경도 우리들에게 분명하게 다음과같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불꽃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누가복음 16:23-24).

따라서 이교회는 출석하는 모든 성도들의 헌금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들의 영혼의구원을 위하여 목회자는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겄입니다. 또한 안믿는 세상사람들의 구원에도 힘써복음을 전파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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